우리는 어디서 왔는가? 우리는 무엇인가?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? 이 의문들은 예술가 고갱이 자신의 작품에서 찾고자 했던 질문이다. 학창시절 한 번쯤 고민할 만한 한 의문이기도 하다. 하지만 당장 해결될 문제는 아니며 사유의 시간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풀려질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.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?
답1) 우리는 빅뱅으로 부터 왔고,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하면서 사는 인류, 이제는 우리가 선택하며 사는 세계로 가고 있다.
답2)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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